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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94회 당첨번호 - (19) (32) (37) (40) (41) (43) 보너스 번호 (45)
894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5 6 10 11 16 20 21 22 30 32 33 35 40 43 44
894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7 8 12 19 24 27 34 36 45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이 연속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894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도합 4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연초 1개 출현으로 최악의 스타트를 보였던 것과 달리 이후 3개-4개 출현이 이어지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특기할 부분이라면 작년 첫 세 번의 추첨과 순서만 다르지 출현 횟수가 같다는 것입니다. 작년 첫 3회의 추첨은 3개-1개-4개였는데 올해는 1개-3개-4개입니다. 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이후 추첨에서는 2개-4개-3개의 출현이 관측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흐름이 그대로 이어질지도 관심사.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인 원인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패턴 덕분이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3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면서 1개 당첨 번호 배출에 그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특히 출현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었던 894회 추첨이었습니다.

회 이상 장기 미출수 패턴은 앞서 언급 되었듯 3개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3개 출현을 기록한 것은 지난 880회 추첨 이후 14회만의 일이었습니다. 각각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10회 장기 미출수 32번, 11회 장기 미출수 43번과 더불어 초장기 미출수 40번이었습니다. 이중 40번은 894회 기준 각 번호들 중 가장 오랫동안 출현을 기록하지 못한 최장기 미출수에 해당하는 번호였습니다. 전통적인 강세 번호가 최장기 미출수로 전락한 상황이었는데, 연초 장기 미출의 굴레를 벗어 던지면서 반전을 노릴 기회를 잡았습니다. 최근 3회 중 2회의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10회 장기 미출수 역시 눈 여겨 볼 패턴.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또 다시 1개 출현에 그치면서 전멸을 하지 않은 것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7회 장기 미출수 19번이었습니다. 7회 장기 미출수 패턴은 최근 888회-891회-894회로 이어지는 3회 간격 징검다리 출현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1회 앞서 3회 간격 징검다리 출현이 관측되고 있는 6회 장기 미출수 패턴과 세트로 움직이는 모습. 이들의 밀월 관계에 따르면 다가올 896회 추첨에서 6회 장기 미출수 패턴이, 897회 추첨에서 7회 장기 미출수 패턴이 각각 당첨 번호를 배출할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최근 10회 추첨 기준 관계 역시 재정립되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패턴이 출현 횟수 기준 14:12에 출현 승패도 5승 2무 3패로 우위를 점한 것입니다. 하지만 전체 장기 미출수 패턴의 출현 추세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아직 두 장기 미출수 모두 더 많은 출현을 기록해야 하는 상황이기에 갈길이 바쁘다 하겠습니다.


- 895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장기 미출수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수효는 감소했습니다. 894회 기준 25개 번호를 보유했었던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다가올 895회 추첨에서 23개로 감소한 상황입니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3개 당첨 번호를 배출하고도 유입 번호가 없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16개에서 13개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되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1개 번호 출현에 2개 번호 유입으로 번호가 1개 증가한 상황. 두 장기 미출수들의 차이가 좁혀진 만큼 혼전이 예상되는 895회 추첨입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 차이가 좁혀지면서 공 색 역시 혼전입니다. 모든 공 색에서 우위를 보이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회색 공에서 열세 전환하였고 녹색 공에서도 경합 전환하였습니다. 노란 공-파란 공-빨간 공에서 여전히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고는 있지만, 노란 공의 경우 차이가 좁혀진 모습입니다. 따라서 두 자리 수 번호를 보유하게 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선전도 어색하진 않을 895회 추첨입니다.



다가올 895회 추첨에서의 최대 화두는 번호들이 대거 몰려 있는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 패턴입니다. 894회 추첨에서 40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한 바 있는 초장기 미출수 패턴은 다가올 895회 추첨에서 8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5회 장기 미출수 4개 번호가 출현을 기록하지 못하고 초장기 미출수로 전환된 것이 결정적인 원인. 어찌 되었건 전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60% 이상을 점유한 초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여부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성패를 넘어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추세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태풍의 핵. 초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도 2020년 0개-0개-1개의 부진한 흐름을 극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패턴의 경우 번호 수 차이가 줄어들면서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3배수 영역에서 여전히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지키는 가운데 고번호 영역 역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6:4로 우위에 있습니다. 다른 패턴들에서 밀리고는 있지만 적어도 894회 수준의 차이는 아닌 상황. 끝수의 경우 0끝-1끝에는 5개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7끝-8끝에는 4개의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배치된 상황이니 해당 끝수들의 출현 여부가 두 장기 미출수들의 승패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 895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84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85회~889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0번: 19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번, 15번, 17번, 23번, 25번(1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7번, 8번, 27번, 38번(7끝-8끝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번, 20번, 30번(0끝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2번~12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20번~2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33번~38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20-01-22 09:30:49     조회수 | 98     추천수 | 0
[894회] 합계의 움직임

894회 추첨에서 합계가 21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893회 추첨의 합계 122와 비교해 봤을 때 무려 90이라는 큰 수치가 상승한 것. 합계 변동 90은 전체 추첨 기준 상위 3% 이내에 들어가는 큰 합계 변동으로 지난 882회 추첨에서 합계 변동 96이 관측된 이래로 최고치입니다. 2020년을 기준으로 봤을 때도 당연히 최고치. 올해 첫 세 번의 추첨은 작년과 매우 비슷한 양상입니다. 저합계가 2:1 우위를 지키고 있지만 합계 평균은 150 부근에 머무르고 있는 것. 저합계 입장에서는 썩 기분 좋은 결과는 아닙니다.



이번 894회 추첨은 번호 구조상 고합계에 굉장히 유리했던 추첨이었습니다. 우선 고 5:1 저 패턴이 출현하면서 고번호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고번호 5개는 기대에 부응하듯 37번~45번 사이에서만 4개 당첨 번호가 배출되면서 합계를 올리는 모습. 40번-41번-43번만 가지고 합계 124를 만들어 낸 고번호들에 저합계가 대적할 재간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그나마 출현한 저번호 1개 역시 19번으로 매우 높은 값이 기록되었기 때문에, 설사 고번호들이 실수를 했더라도 저합계가 승리를 거두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저합계의 2연승을 저지한 고합계는 작년과 매우 유사한 스타트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고합계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은 부분. 심지어 최근 10회 기준 출현 결과가 6:4로 우위를 보이는 점까지 동일하기 때문에 고합계 입장에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4주차 추첨에서 연속 출현을 노리게 될 것입니다.



쾌조의 출현을 기대하고 있는 고합계는 합계 182~242 구간 출현 이후 76회의 분석 사례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고합계는 총 43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33회 출현의 저합계 대비 30%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합계로서는 최근 흔들리고 있는 추세를 바로 잡고 추후 추첨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기회.

두 합계는 합계 136~140 구간을 중심으로 출현이 나뉘어 있습니다. 고합계의 경우 합계 141~200 구간에 모든 출현이 몰려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구간 중 대다수 구간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합계 141~150 구간, 합계 166~170 구간, 합계 186~190 구간 정도가 약세를 보일 뿐 나머지 구간들은 강세입니다. 특히 합계 151~160 구간이 전반적인 약세 구간이라는 오명을 벗으려는 듯, 도합 17회 출현을 기록하며 고합계의 출현을 이끌고 있다는 점이 특기할만한 부분입니다.

저합계 역시 합계 86~135 구간에 출현이 몰려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만한 구간은 합계 111~115 구간. 이 구간은 10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전체 구간 기준 가장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구간과 합계 121~125, 합계 131~135 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이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특히 합계 110 이하에 위치한 모든 구간은 이론적 출현 기대치의 합이 14회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실제 출현은 6회에 그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러모로 일부 구간들의 출현에 기대야 할 저합계.

합계 182~242 구간 출현 이후 최근 10회의 사례는 두 합계가 5:5로 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합계의 기분이 약간 더 좋습니다. 고합계가 최근 3회의 추첨을 독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기세 자체는 간발의 차이로 고합계가 더 좋으며, 특히 그 3회의 추첨에서 그 동안 약세를 보이던 합계 141~150 구간이 강세를 보였다는 점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매년 4주차 추첨 역시 고합계가 11:6의 우위를 보이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입니다.


- 895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일의 자리 1~5 구간
고합계: 합계 151~160

로또리치 | 2020-01-22 09:26:02     조회수 | 27     추천수 | 0
[893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93회 당첨번호 - (1) (15) (17) (23) (25) (41) 보너스 번호 (10)
893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5 6 10 11 15 16 20 21 22 25 30 35 40 43
893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8 19 23 24 27 32 33 36 44 45


4회 연속 부진의 늪에 빠져 있던 장기 미출수들이 이번 893회 추첨에서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893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도합 3개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4회 연속 이어지던 2개 이하 출현의 약세를 일단 극복했습니다. 급한 불을 끈 장기 미출수들이지만 여전히 번호 수에 비해서는 만족스럽지 못한 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스타트 자체는 작년과 매우 비슷한 흐름인데,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번호 수의 이점을 발판 삼아 작년 말의 침체된 분위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홀수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두 장기 미출수 패턴들의 승패가 갈렸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2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지난 892회 추첨의 부끄러운 승리(1:0)에 비하면 보기 좋은 2:1 승리를 거두면서 최근 10회 기준 4승째를 수확하였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 세부 패턴들의 출현이 모두 1개씩 증가한 추첨이었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를 찾을 수 있었던 추첨.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오랫동안 다수의 번호를 보유하고도 그 값어치를 하지 못하면서 약세를 반복했었던 13회~14회 장기 미출수들이 드디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3개 번호를 보유했었던 13회 장기 미출수들은 15번이 당첨 번호로 배출되었고, 무려 5개 번호를 보유하였었던 14회 장기 미출수 역시 25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하면서 오랫동안 출현하지 못했던 묵은 한을 풀었습니다. 다수 번호를 보유했었던 패턴들이 드디어 출현에 성공하면서 상승세를 보인 덕분에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들은 맘 편히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6회 장기 미출수 23번이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1개 출현으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 밀리는 모습. 그러나 어찌 되었건 당첨 번호 한 개라도 건져내면서 지난 892회 추첨에서 관측되었던 전멸의 충격에서는 벗어났습니다. 한 가지 안타까운 점은 3개 번호를 보유했었던 9회 장기 미출수가 출현 없이 순유출되면서 추후 형세가 불리해졌다는 점 정도. 유입 번호가 많지 않을 예정이라 전통적인 버팀목 5회~6회 장기 미출수 패턴에 다시 한 번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출현은 비교적 팽팽한 상황. 두 장기 미출수들이 4승 2무 4패로 맞서고 있으며서 출현 득실은 여전히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12:11로 앞서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고는 있으나, 여전히 두 장기 미출수 모두 추세가 회복되지 않는 모습. 향후 3회 정도에서 출현 추세가 제대로 회복되지 못할 경우 장기적인 출현 침체는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 894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유지되었습니다. 다가올 893회 추첨에서도 마찬가지로 25개 번호를 보유하게 될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6개와 5회~9회 장기 미출수 9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 사이의 차이는 오히려 더 커진 것인데, 이는 앞서 언급된 대로 9회 장기 미출수들이 출현에 실패한 후 10회 장기 미출수로 전환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비교적 높은 번호들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의 전환이 발생하면서 다가올 893회 추첨에서는 원사이드한 번호 배치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노란 공에서 4:2, 파란 공에서 3:2, 빨간 공에서 3:2, 회색 공에서 4:2, 녹색 공에서 2:1로 우위를 보이면서 모든 공 색에서 우위를 달성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 역시 대략 5개 번호 당 1개 번호를 배치시키면서 선전하는 모양새지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아성을 허물기에는 역부족인 모습. 따라서 다가올 893회 추첨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주도 속에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구간 자체에서는 비등한 경향을 보였었던 몇 회 전 추첨과 달리 이제는 장기 미출수 구간에서도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 패턴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 패턴은 장기 미출수 구간이 형성된 모든 영역 내에서 열세를 보이면서 모든 공 색에서 밀리는 경향이 결코 허언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인 우위를 점한 공 색이 없는 상황에서 구간 출현 마저 열세에 처해 있기 때문에 반전 요소를 패턴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다행히도 패턴에서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보이는 패턴이 존재합니다. 유일한 패턴이 바로 3배수 패턴. 3배수 패턴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5:4로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전체 소속 번호의 절반 이상을 3배수 패턴에 배치시키면서 일발 역전을 노리고 있는 상황. 그나마 비등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 홀수 패턴(4:6), 고번호 패턴(5:7) 역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의 희망이 될 수 있는 패턴. 끝수의 경우 4끝-7끝-8끝-9끝에 적은 수의 번호들이 5회~9회 장기 미출수 중심이니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언급된 패턴들을 제외한 대다수 패턴들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패턴 편에 서 있습니다. 특히 합성수 패턴(8:2), 짝수 패턴(10:5), 저번호 패턴(9:4), 이웃수 패턴(4:1) 등이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끝수의 경우 0끝 4개 번호가 모두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패턴에 3회째 속해 있는 진귀한 현상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 패턴의 출현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강력한 우세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 하겠습니다.



- 894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83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84회~888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40번: 23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3번, 28번, 31번, 39번(2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7번, 27번(7끝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번, 20번, 30번, 40번(0끝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5번~12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19번~2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30번~36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43번~45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로또리치 | 2020-01-16 09:24:20     조회수 | 160     추천수 | 0
[893회] 합계의 움직임

893회 추첨에서 합계가 122를 기록했습니다. 2020년 첫 추첨이었던 892회에 이어 또 다시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하면서 연초 저합계가 신바람을 내고 있습니다. 지난 892회 추첨과 비교했을 때 합계가 증가하긴 했지만, 증가분이 6에 그칠 정도로 매우 작았던 것이 저합계의 승리 요인. 작년과 마찬가지로 연초 추첨을 2연승으로 시작한 저합계는 당분간 낮은 합계 변동이 반복해서 관측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지난 892회 추첨과 달리 이번 893회 추첨은 마냥 저합계에 유리하지만은 않았습니다. 고 3:3 저 패턴이 출현하면서 고번호와 저번호가 균형을 이뤘기 때문입니다. 까딱 잘못하면 높은 번호들이 다수 출현하면서 고합계에 승기를 내줄 수도 있었던 상황. 실제로 네 번째 순서까지 관측된 저번호 3개 중 15번-17번이 각각 출현하면서 우려감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나 출현에 성공한 고번호들 중 23번-25번이 끼어버리면서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했습니다. 비록 15번-17번이 저번호 입장에서 큰 번호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23번-25번 만큼 극단적인 번호는 아니었기에 가능한 승리였습니다.



2회 연속 출현의 신바람을 낸 저합계는 최근 6회 기준 4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최근 10회 기준 출현을 4:6으로 만들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2:8로 심각하게 밀리는 모습을 보이던 저합계 입장에서는 조만간 균형을 맞추고 나아가 역전까지 넘볼 수 있는 상황. 이미 2년 전인 2018년 연초 5회 연속 출현의 강세를 한번 경험해본 바 있는 저합계 입장에서는 당시의 결과를 재현하여 역전하려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저합계의 바람을 이어주려고 하는 듯, 합계 118~126 구간 출현 이후 총 83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저합계가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43회 출현을 기록하면서 40회 출현의 고합계에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894회 추첨에서 저합계가 출현에 성공할 경우 최근 10회 기준 출현에서 5:5로 균형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이 집중되는 추첨이라 하겠습니다.

저합계에는 특출난 강세 구간이 합계 126~135로 이어지는 구간밖에 없습니다. 이 구간은 통합 14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이론적 출현 기대치 대비 +3.3회 정도의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구간. 하지만 이들 구간을 제외한 대다수 구간들이 최소 2회 정도의 충분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합계 65 이하 구간이나 합계 71~75 구간 등이 전멸을 기록하고 있고, 합계 86~95 구간이 1회 출현에 그치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약세 구간들도 기대치와 차이가 적은 편이며, 나머지 구간들 역시 이론적 기대치에 근접하는 수준의 출현을 기록해주고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반면 고합계는 합계 161~165 구간이 무려 9회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강력한 출현 추세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를 받치는 구간들이 부실합니다. 이들 구간을 제외하면 합계 141~145 구간, 합계 151~155 구간, 합계 176~185 구간 정도를 강세 구간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급되지 않은 구간들 중 이론적 기대치 대비 크게 부족한 출현을 보이는 구간들이 존재하는 것이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합계가 저합계와 경쟁할 수 있는 이유는 최다출 구간인 합계 161~165 구간이 이론적 기대치 대비 두 배 이상 많은 출현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최근 10회 기준 고합계와 저합계의 경쟁은 팽팽합니다. 고합계와 저합계 모두 5회씩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경쟁을 펼치는 중입니다. 흥미롭게도 최근 추세는 고합계가 약간 더 유리한 모습. 특히 최근 10회 기준 5회의 고합계 출현 중 4회를 합계 163~165 구간이, 나머지 1회 출현을 합계 155가 차지하는 등 합계 155~165 구간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은 특별하게 기억해 둬야 할 내용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매년 3주차 추첨 역시 고합계가 10:7로 우위를 점하고 있으니 고합계 역시 희망이 없는 수준은 절대 아니라 하겠습니다.


- 894회의 Point 구간

저합계: 합계 126~135
고합계: 합계 161~165

로또리치 | 2020-01-16 09:19:01     조회수 | 33     추천수 | 0
[892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892회 당첨번호 - (4) (9) (17) (18) (26) (42) 보너스 번호 (36)
892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5 6 10 11 15 16 20 21 22 25 26 30 35 40
892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19 23 24 32 33 43 44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2019년 12월에 시작된 출현 침체 현상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892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또 다시 1개 출현에 그치면서 2020년을 매우 좋지 않은 추세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번호 수가 22개였기 때문에 5개 이상의 강세는 아니더라도 2개~4개 사이의 출현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었지만 최근 약세를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이로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4회 추첨 기준 2개-2개-2개-1개의 심각한 부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진지하게 빠른 반등이 요구되는 시점이라 하겠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약세를 보인 추첨이었기 때문에 두 장기 미출수들 중 어떤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했냐 하는 것은 사실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번호 수의 우위를 앞세워 1:0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두 장기 미출수 모두 약세를 보인 상황에서 높게 평가하긴 어려운 결과라 하겠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꽤 오랜 약세가 이어지면서 근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출현이 11회에 그치고 있을 정도로 ‘번호 값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각각 3개-5개 번호를 보유 중인 13회-14회 장기 미출수 패턴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 진입한 이래 계속해서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하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습니다. 8개 번호가 무려 4회 동안 아무 역할도 하지 못했으니 최근 출현 추세가 하락하는 것은 자명한 일. 그나마 이번 892회 추첨에서 10회 장기 미출수들이 24회 연속 미출현의 부진을 뚫고 26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한 것이 유일하게 긍정적인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 역시 크게 할말은 없습니다. 이번 892회 추첨에서 당첨 번호를 배출하지 못한 것이 첫 번째 문제. 특히 888회의 3출을 정점으로 3개-전멸-2개-1개-전멸이 관측되면서 최근 추세가 매우 좋지 못합니다. 특히 최근 전멸이 자주 관측된 것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2개월 전 보였었던 패턴과 같기 때문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장기 미출수들이 지속적인 약세를 보이면서 최근 10회 기준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횟수가 23회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약 2년 전인 784회 추첨에서 기록되었던 최근 10회 기준 22회 출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12:11로 우위를 점하고는 있지만, 출현이 침체된 상황에서의 우위는 사실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반등이 필요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라 할 수 있겠는데, 더 많은 번호를 앞세울 893회 추첨에서는 다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893회 장기 미출수와 전망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약세와 더불어 대규모 유입 번호를 받아들여 부활에 나서고 있습니다. 다가올 893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892회 추첨에 비해 3개 증가한 25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15개로 유지되는 가운데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7개에서 10개로 3개 증가하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892회에서 기록한 전멸의 굴욕을 씻어낼 기회가 생긴 셈인데, 번호 수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 비해 적은 편이라 활약이 묻힐 수 있겠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 번호 유입은 고번호들에 집중되었습니다. 8번을 제외한 27번-36번-45번이 모두 고번호에 속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다가올 893회 추첨에서도 두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경쟁은 낮은 번호 위주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높은 번호 위주의 5회~9회 장기 미출수들 사이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큽니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저번호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10:2 우위를, 고번호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8:5 우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유입 번호로 인해 장기 미출수 구간이 여러 곳에 형성된 가운데, 여전히 강력한 위세를 자랑하는 구간은 19번~27번 구간입니다. 26번이 당첨 번호로 배출되고 27번이 유입된 이 구간은 다가올 893회 추첨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4:4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구간 내 5회~9회 장기 미출수 소속 번호 중 최다 미출 번호가 7회에 불과하기 때문에 향후 3회 정도 두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유지될 것입니다. 이는 해당 구간의 출현이 두 패턴의 경쟁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대변하는 부분.

패턴의 경우 혼전 양상입니다. 홀짝 패턴의 경우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모두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소수-합성수-3배수의 경우 3배수 패턴이 5회~9회 장기 미출수 우위, 고저 패턴의 경우 앞서 살펴본 것처럼 고번호 패턴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우위입니다. 이들을 제외하면 모든 패턴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패턴은 이웃수 패턴입니다. 총 12개 번호가 존재하는 893회의 이웃수 패턴 내에서 장기 미출수 소속 번호는 8개입니다. 해당 번호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로 구성되어 있는 상황. 특히 5개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중 4개가 30번 이하에 해당하고 있어 저번호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패턴과의 궁합이 기대된다 하겠습니다.



- 893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882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883회~887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40번: 22회 연속 미출현


- 미출수별 키포인트

이월수~4회 미출수: 1번, 14번, 29번, 37번(2회 미출수 출현 여부)

5회 장기 미출수~9회 장기 미출수: 23번, 24번, 33번, 44번(3끝-4끝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번, 15번, 25번, 35번(5끝 장기 미출수 출현 여부)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5번~11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19번~27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4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30번~36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43번~45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로또리치 | 2020-01-08 17:41:06     조회수 | 176     추천수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