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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전용방

[1015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1015회 당첨번호 - (14) (23) (31) (33) (37) (40) 보너스 번호 (44)
1015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4 6 7 10 28 32 33 39 42 43
1015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8 13 16 17 19 23 24 29 30 31 37 40 44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드디어 원칙을 깼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1015회 추첨에서 5개 출현에 성공하면서 많은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2개~4개 사이에 출현이 머물러 있다는 언급이 나오자 마자 급격한 다출을 기록한 장기 미출수들입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가 5개 출현에 성공한 것은 지난 1004회 추첨 이후 처음입니다. 이번 다출을 통해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평균 출현 개수를 3.1개로 끌어 올렸습니다.



홀수개 출현이 관측된 장기 미출수. 이로 인해 승패가 갈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갈림의 정도가 매우 심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그간의 부진을 극복하려는 듯, 4개 출현에 성공하면서 압도적인 기세를 보인 것입니다. 이로 인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1개 출현에 그치며 완패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그 동안의 부진을 날려버리는 완승을 거뒀습니다. 13개 번호로 4개 출현을 기록하며 요 근래 최고의 성과를 거둔 것입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4개 출현에 성공한 것은 지난 961회 이후 1년여만의 사례입니다. 눈에 띄었던 부분은 바로 출현의 분산.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4개 당첨 번호를 5회 장기 미출수 2개-6회 장기 미출수 1개-8회 장기 미출수 1개로 나누면서 고른 출현을 기록하였습니다. 5회 장기 미출수가 23번-40번을, 6회 장기 미출수가 31번을, 8회 장기 미출수가 37번을 각각 당첨 번호로 배출했습니다. 이중 5회-6회 장기 미출수는 지난 1008회 추첨부터 이어져 온 부진을 끊는 출현을, 8회 장기 미출수는 그 동안의 꾸준한 출현을 이어가는 출현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11개 번호로 1개 출현에 그치며 완패했습니다. 하지만 아예 승리가 불가능한 조건이었다는 점에서 당첨 번호를 1개라도 건진 것이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12회 장기 미출수 33번이었습니다. 눈에 잘 띄는 부분은 아니지만, 12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3회에서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을 잘 이끌고 있는 모습. 다가올 1016회 추첨에서도 2개 번호를 가지고 출현 사냥에 나서는 12회 장기 미출수입니다.

어쨌든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시원한 대승을 거두면서 최근 10회 기준 결과는 어느 정도 유지가 되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10회 기준 3승 4무 3패로 출현 승패는 무승부지만, 출현 득실에서 16:14로 +2를 기록하면서 1014회 추첨 기준 대비 출현 득실차 1을 늘렸습니다. 다가올 1016회 추첨에서 마지막 연승 사례가 빠져 나가는 5회~9회 장기 미출수로서는 우위 유지를 위한 마지막 고비를 넘어야 할 상황입니다.


- 1016회 장기 미출수

다가올 1016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1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1015회 추첨의 번호 수에 비해 3개가 감소한 수치입니다. 번호 배분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12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9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번호 수가 증가했는데, 이는 9회 장기 미출수가 출현하지 않고 그대로 유입한 영향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유입번호가 2개에 그치면서 다출과 10회 장기 미출수 유출을 막아서지 못하고 번호 수가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따라서 다가올 1016회 추첨은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에게 넘기 쉽지 않은 고비가 될 것입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우위를 점하게 되면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우위 공 색이 3개로 늘어났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노란 공에서 5:1, 회색 공에서 2:0, 녹색 공에서 2:1로 앞서며 세 공 색에서 9:2로 완벽한 우위를 보이는 모습. 그러나 이는 번호 수가 부족한 5회~9회 장기 미출수의 선택과 집중으로 볼 여지도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파란 공에서 4:1, 빨간 공에서 3:2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회색 공의 경우 장기 미출수가 많지 않은 공 색이기에 5회~9회 장기 미출수도 구조적으로 마냥 불리하다고만 이야기하긴 어려운 배치가 될 것입니다.



사실 여러 데이터들 보다도 의외로 중요한 것은 바로 장기 미출수 내에서 꾸준한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그룹들입니다. 대표적인 미출수들이 바로 5회~9회 장기 미출수 내 8회 장기 미출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내 12회 장기 미출수입니다. 8회 장기 미출수는 지난 1006회 추첨을 기점으로 출현이 급격하게 증가한 데이터. 해당 10회의 기간 동안 평균 출현 개수 0.8개와 70%의 출현 비율을 기록 중입니다. 다가올 1016회 추첨에서는 8번-16번-19번이 8회 장기 미출수에 해당하니 기억해두면 좋을 것입니다. 12회 장기 미출수의 경우 최근 3회에서 연속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데이터. 최근 결과 자체는 8회 장기 미출수보다도 나을 정도로 다가올 1016회 추첨에서는 4번-43번이 이에 해당합니다.

데이터의 경우 전반적으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가 관측되고 있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 우위 데이터래 봐야 홀수(5:4), 5끝(2:0), 9끝(2:1) 정도. 이를 제외한 대다수 데이터들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우위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의외로 6끝~0끝 전체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선전하는 중인데, 이러한 부분이 변수가 될 여지는 있다 할 것입니다.



- 1016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05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1006회~1010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8번: 16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2번~10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13번~19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28번~32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42번~4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2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로또리치 | 2022-05-17 09:02:55     조회수 | 74     추천수 | 0
[1015회] 합계의 움직임

합계의 심한 등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1015회 추첨에서 합계는 178을 기록했습니다. 178의 합계는 99가 기록되었던 지난 1014회 추첨의 합계에 비해 79가 상승한 수치입니다. 급락했던 합계가 단숨에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합계가 종잡을 수 없는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려울 것으로 보였던 반등이 꽤 빨리 관측된 덕분에 고합계는 저합계에 넘어갈 뻔 했던 페이스를 잃지 않게 되었습니다.



고번호-저번호의 출현 비는 5:1을 기록하였습니다. 고번호가 지난 1009회 추첨 이후 또 다시 최고의 성과를 내면서 고합계의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고번호는 23번을 제외한 나머지 4개 번호가 회색 공에 집중되면서 합계를 상승시켰습니다. 31번-33번-37번-40번만 가지고도 141의 합계를 만들어 내면서 승리를 확정 지은 고합계였습니다. 저합계 입장에서는 뼈아픈 패배라고 할 수 있는 부분.



이로서 고합계는 2020년 기준 8회째 출현에 성공하면서 40%대 출현 비율에 복구에 성공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결과도 4:6으로 2020년 전체 결과에서의 출현 비율과 동일합니다. 이제 고합계는 다가올 1016회-1017회 추첨에서 연속 출현에 성공하면 최근 10회 기준 출현 횟수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고합계가 근 2년간 이어져 온 저합계의 우위 흐름을 뒤집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므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위기에 빠졌던 고합계가 극적으로 출현에 성공하면서 연속 출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합계 173~183 구간 출현 이후 73회의 분석 사례에서는 저합계가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저합계는 38회 출현으로 35회 출현에 그치고 있는 고합계에 소폭 앞서 있는 모습입니다.

우위를 보이고 있는 저합계는 합계 131~135 구간이 8회 출현을 기록하며 다출 구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8회의 출현은 전체 구간 기준 최다 출현에 해당하기도 합니다. 이외에 합계 111~125 구간이 누적 출현 횟수 14회를, 합계 91~100 구간이 누적 출현 횟수 7회를 기록하면서 3핵으로 구성된 출현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 핵 중 가장 눈에 띄는 구간은 합계 91~100 구간입니다. 합계 91~100 구간은 기대치 대비 88.0% 많은 출현과 +3.28회의 출현 횟수를 기록하며 가성비 높은 출현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2위가 합계 131~135 구간(+71.2%, +3.33회), 3위가 합계 111~125 구간(+21.3%, +2.46회)이므로 참고하면 될 것입니다.

반면 열세에 있는 고합계는 기대치 대비 다출 구간이 산발되어 있는 아쉬운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합계 191~205 구간(+88.3%, +1.88회)이 있지만 누적 출현 횟수가 4회에 불과해 영향력이 크지 않습니다. 이를 제외하고 보면 합계 151~165 구간이 그래도 기대치 대비 다출을 기록 중인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이론적 기대치 대비 +47.3%의 출현 비율, +5.46회의 출현 횟수를 기록 중인 구간입니다. 그러나 중앙에 위치한 합계 156~160 구간이 아직 기대치 대비 부족한 출현(-0.87회)을 보이고 있는 부분이 아쉽다 할 것입니다.

사실 합계 173~183 구간 출현 이후 저합계의 우위는 최근 결과에 기인한 측면이 큽니다. 저합계는 합계 173~183 구간 출현 이후 최근 3회에서 연속 출현에 성공(133-120-99)하고 있습니다. 그 이전 5회에서 고합계가 4:1로 앞섰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고합계로 넘어가려던 분위기를 저합계가 연속 출현을 통해 막아선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합계가 감소세에 있는 것이 저합계를 기분 좋게 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 1016회의 기대치 대비 주요 우위 구간

저합계: 합계 111~125

고합계: 합계 151~165

로또리치 | 2022-05-17 08:54:09     조회수 | 17     추천수 | 0
[1014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1014회 당첨번호 - (3) (11) (14) (18) (26) (27) 보너스 번호 (21)
1014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3 4 6 10 14 28 32 33 42 43
1014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7 8 13 16 17 19 24 27 30 31 37 39


전체 장기 미출수들이 나름 원칙이라도 정한 듯 꾸준한 출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1014회 추첨에서 3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평균 출현 개수 3개를 정확하게 유지했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가 흥미로운 이유는 출현의 경직성 때문입니다. 사실 장기 미출수가 3개 출현을 기록하는 것이 이상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흐름을 타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던 종전 결과들과 달리 작년과 올해는 아예 평균 출현 개수 2.9개~3.1개 사이에서 변화가 없는 모습입니다. 이는 장기 미출수가 1개 이하 혹은 5개 이상으로 잘 이동하지 않고 2개~4개에 머물러 있음을 드러내는 부분이라 할 것입니다.



장기 미출수들이 홀수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승부가 갈렸습니다. 승리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에게로 돌아갔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2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1개 출현에 그친 5회~9회 장기 미출수를 따돌리고 승리를 거뒀습니다.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비해 1개 적은 번호를 보유하고 있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11개 번호를 가지고 2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현존 최장기 미출수였던 14회 장기 미출수 3번과 12회 장기 미출수 14번이었습니다. 16회 이상 초장기 미출수가 전무한 상황에서 10회~15회 장기 미출수의 출현에 기댈 수 밖에 없었던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다행히도 12회-14회 장기 미출수들의 선전 속에 승리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승리를 거둔 것은 지난 1009회 추첨 이후 5회만의 일. 비록 당시처럼 압도적 승리(3:0)는 아니었지만, 승리의 맛을 자주 보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의미 있는 승리라 할 것입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12개 번호를 보유하고도 1개 출현에 그치는 부진을 보였습니다. 그 결과는 당연히 패배. 어째 혼자만 출현하는 것 같은 8회 장기 미출수가 27번을 당첨 번호로 배출시키면서 승리 사냥에 나섰지만, 다른 미출수들이 침묵하면서 원맨쇼로 끝났습니다. 이 정도면 다른 미출수들이 8회 장기 미출수를 싫어하는 것은 아닌가 싶은 수준. 실제 8회 장기 미출수가 출현에 성공한 최근 6회의 추첨 사례가 5회~9회 장기 미출수의 승리로 이어진 것은 두 번 뿐(2승 2무 2패)입니다.

이렇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거듭된 선전으로 인해 최근 10회 기준 결과는 마침내 균형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출현 승패에서 3승 4무 3패로 이미 균형을 맞췄고, 출현 득실 역시 14:15로 -1을 기록하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를 거의 다 따라 잡았습니다. 역전이 눈 앞에 다가온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로서는 몇 주 전 역전을 눈 앞에 두고 뒷심 부족으로 다시 밀려난 고합계의 전철을 반복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1015회 장기 미출수

다가올 1015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4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1014회 추첨의 번호 수에 비해 1개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번호 배분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11개로 동일하고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13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개의 상승분이 패배를 기록한 5회~9회 장기 미출수로 흘러 들어가면서 반격 준비를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최근 10회 기준 두 번의 승리 사례가 빠져 나갈 예정인 5회~9회 장기 미출수 입장에서는 반드시 승리를 기록해야 동률이라도 유지할 수 있기에 이 1개의 상승분이 매우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번호 수 차이가 벌어졌지만, 공 색의 대결 양상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여전히 노란 공에서 5:1 우위, 녹색 공에서 2:1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파란 공에서 4:0 우위, 빨간 공에서 4:1 우위를 유지하는 모습. 여기서 특기할만한 부분은 회색 공입니다. 종전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3:2 우위를 점했던 회색 공은 다가올 1015회 추첨에서 두 장기 미출수가 3:3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수의 장기 미출수가 포함된 공 색이라 무시할 수 없는 캐스팅보트가 될 것입니다.



회색 공에서의 우열 관계가 사라지면서 나머지 공 색들의 경쟁 관계가 강화된 1015회 추첨. 일단 잘 언급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고저차가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 공 색이 노란 공과 녹색 공인데, 두 공 색이 동반 출현할 경우 고저차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높은 고저차는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에게 좋은 신호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오히려 고저차가 낮았음에도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승리를 거둔 1014회 추첨이 특이한 결과였을 뿐입니다.

기타 데이터의 경우 5회~9회 장기 미출수쪽으로 크게 치우쳐 있는 소수가 눈에 띕니다. 소수는 총 14개 번호 중 10개 번호가 장기 미출수일 정도로 장기 미출수 비중이 높은 데이터입니다. 그리고 이 10개 번호 중 7개 번호를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다만 소수가 올해 부진을 보이고 있기에 이와 같은 소수 편중 구조는 양날의 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소수 3개-합성수 4개-3배수 4개로 균형 있는 구조를 보이고 있기에 구조적 안정성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한 수 위에 있는 것으로도 볼 여지가 있습니다.

이외에 끝수의 경우 1끝~5끝에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6:5 우위를, 6끝~0끝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8:5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치는 사실 고번호-저번호와 다를 바 없는 배치. 그렇지만 1끝~5끝의 경우 5끝에 아예 장기 미출수가 존재하지 않는 관계로 5끝의 출현이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출현 하락으로 이어질 여지는 있다 할 것입니다.



- 1015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04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1005회~1009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28번: 15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2번~10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1개)

28번~3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37번~44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22-05-10 11:31:23     조회수 | 72     추천수 | 0
[1014회] 합계의 움직임

저합계를 집어 삼킬 것 같았던 고합계의 기세가 순식간에 사그라들었습니다. 이번 1014회 추첨에서 합계는 99를 기록했습니다. 99의 합계는 180이 기록되었던 지난 1013회 추첨의 합계에 비해 81이 감소한 수치입니다. 거의 반토막 수준으로 쪼그라들어버린 합계로 인해 고합계는 반격의 의지를 순식간에 잃어버렸습니다. 지난 1013회 추첨의 결과가 회광반조가 아니기를 바랬던 고합계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향후 추첨을 암시하는 부분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고번호-저번호 결과는 접전이었습니다. 고번호가 두 개나 출현하면서 고번호 2개-저번호 4개 구조가 관측된 것입니다. 99의 합계는 114인 이론적 기대치 대비 15가 작은 값. 사실 이러한 결과는 지난 1013회 추첨의 재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시 고번호 4개-저번호 2개 관측으로 기대치 대비 21이 높은 합계가 출현한 결과와 다를 바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출현에 성공한 고번호가 26번-27번에 그친 것이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이로서 저합계는 최근 10회 기준 결과에서 7:3의 우위를 점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장기간 6:4, 5:5에 묶여 있던 저합계는 최근 5회 기준 4회에서 출현을 쓸어 담는 좋은 흐름을 바탕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물론 저합계의 연속 출현 사례가 빠져 나갈 경우 다시 6:4나 5:5 비율로 돌아올 가능성도 크지만, 연간 출현 횟수에서 12:7로 우위를 점한 저합계 입장에서 그런 부분이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유일하게 경계할 부분은 고합계의 3회 연속 출현 정도입니다.



공세 전환에 실패하며 다시 밀려날 위기에 빠진 고합계. 고합계는 합계 93~105 구간 출현 이후 80회의 분석 사례에서 39:41로 밀리고 있습니다. 최근 좋지 않은 분위기가 합계 93~105 구간 출현 이후 결과에도 반영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우위를 보이고 있는 저합계는 합계 111~120 구간이 핵심입니다. 이 구간은 누적 출현 횟수 15회를 기록하며 기대치 대비 두 배에 가까운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구간입니다. 두 구간은 각각 6회-9회의 출현을 기록 중인데, 특히 9회 출현을 기록하고 있는 합계 116~120 구간이 핵심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합계는 이 구간 외에 합계 126~130 구간이 7회 출현을 기록하며 사실상 합계 111~130 구간이 출현을 견인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저합계는 기대치 대비 다출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합계와 달리 출현 집중 구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약점 또한 존재합니다.

과거 결과에서 밀리고 있는 고합계는 그래도 저합계 대비 크게 부족한 출현까지는 아니라는 점이 다행일 것입니다. 특히 고합계는 저합계에 없는 3개 구간으로 구성된 다출 구간이 있습니다. 합계 161~175 구간이 18회의 출현을 합작하며 기대치 대비 두 배에 가까운 출현을 기록하고 있으며, 합계 191~205 구간도 적게나마 기대치 대비 많은 출현을 기록하며 선전 중입니다. 물론 이들 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이 기대치 대비 부진이라는 사실이 고합계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확실한 다출 구간이 존재한다는 점은 불행 중 다행입니다.

일단 합계 93~105 구간 출현 이후 최근 결과에서는 저합계가 6:4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최근 결과로 올 경우 193-100-166으로 고합계도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사례들이 비교적 최근인 1002회-1007회-1008회에 위치해 있기에 고합계에게도 긍정적인 요소가 충분한 것으로 보이는 1015회 추첨입니다.


- 1015회의 기대치 대비 주요 우위 구간

저합계: 합계 111~120

고합계: 합계 161~175

로또리치 | 2022-05-10 10:31:27     조회수 | 26     추천수 | 0
[1013회] 장기 미출수 보고서

1013회 당첨번호 - (21) (22) (26) (34) (36) (41) 보너스 번호 (32)
1013회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 2 3 6 10 14 22 28 32 33 42
1013회 5회~9회 장기 미출수 - 4 7 8 13 16 17 19 21 24 27 37 39 43


전체 장기 미출수들의 롤러코스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이번 1013회 추첨에서 2개 출현에 그쳤습니다. 이로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4회 기준 2개-4개-4개-2개의 출현을 기록하면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연간 평균 출현 개수 역시 다시 평균 3개로 하락하였습니다.



두 장기 미출수들의 경쟁은 무승부였습니다. 그런데 퇴보한 무승부였습니다. 종전 2:2 무승부에서 1:1 무승부로 결과가 바뀌어 버리면서 출현 개수가 반 토막 난 것입니다. 어쨌든 두 장기 미출수들은 최근 4회 기준 세 번, 최근 7회 기준 네 번의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무승부 사례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도 상대적으로 선전한 쪽은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였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10개 번호로 1개 출현을 기록하면서 5회~9회 장기 미출수에 비해 나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기대치 대비 부진한 모습을 기록했기에 씁쓸한 면도 있었던 결과. 13회 위로는 아예 장기 미출수가 존재하지 않았던 이번 1013회 추첨에서 출현에 성공한 번호는 12회 장기 미출수 22번이었습니다. 7회 연속 출현에 성공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들은 슬슬 다수의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미출수들이 출현에 나서면서 그 동안의 어려움을 보상받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와 마찬가지로 1개 출현을 기록한 5회~9회 장기 미출수. 하지만 번호 수가 13개로 많았기 때문에 내용상 상대적인 경쟁에서는 패배한 듯한 모양새가 되어버렸습니다. 출현에 성공한 것은 5회 장기 미출수 21번이었습니다. 그 동안 쏠쏠한 출현을 해 주던 8회 장기 미출수의 출현이 중단된 것은 뼈 아픈 부분입니다. 특히 8회 장기 미출수를 제외한 나머지 미출수들이 별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어 앞으로의 경쟁에 있어 걱정이 큰 5회~9회 장기 미출수입니다.

무승부 사례가 급증하면서 최근 10회 기준 결과 역시 무승부가 주류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최근 10회 기준 두 장기 미출수들의 경쟁은 5회~9회 장기 미출수 기준 4승 4무 2패에 출현 횟수 17:14로 출현 득실 +3이 기록되어 있는 5회~9회 장기 미출수입니다. 그러나 잦은 무승부로 차이가 줄어들고 있으며, 향후 추첨에서 5회~9회 장기 미출수의 승리 사례가 연이어 빠져 나갈 예정이기에 전망이 어두운 5회~9회 장기 미출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


- 1014회 장기 미출수

다가올 1014회 추첨에서 전체 장기 미출수들은 23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1013회 추첨의 번호 수 23개와 동일한 수치입니다. 번호 배분은 2회 전인 1012회로 돌아갔습니다.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1개 증가한 11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는 1개가 감소한 12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재정비에 실패하고 번호 수 감소 현상까지 겪게 된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이 과연 위기를 타개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배분입니다.



번호 수가 또 다시 거의 비슷해졌지만, 공 색의 세부 결과는 그렇지 못한 모습입니다. 다가올 1014회 추첨에서는 공 색별로 확연히 구분되는 번호 배치가 돋보입니다. 우선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는 노란 공에서 5:2 우위, 녹색 공에서 2:0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반면 5회~9회 장기 미출수들은 파란 공에서 4:1, 빨간 공에서 3:1 우위를 점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모습. 이러한 균형을 깬 공 색은 회색 공인데, 회색 공은 5회~9회 장기 미출수가 3:2로 간발의 우위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반적으로 회색 공을 제외한 모든 공 색이 확연한 대립 구조를 형성하면서 공 색 위주의 장기 미출수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공 색 위주의 경쟁임에도 불구하고 두 장기 미출수들은 각 데이터에서 서로 우위-열위를 보이는 모습입니다. 균형을 보이고 있는 데이터래 봐야 고번호-저번호, 이웃수 정도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공 색 위주의 경쟁임에도 고번호-저번호가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인데, 이는 저번호 내 공 색과 고번호 내 공 색의 우위가 서로 갈려버렸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데이터들의 경우 3배수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소수(5회~9회 6:3)-합성수(10회 이상 5:2)가 특정 장기 미출수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홀수(5회~9회 8:3)-짝수(10회 이상 8:4) 역시 고번호-저번호와 다르게 특정 장기 미출수에 쏠려 있는 모습. 끝수 역시 7끝을 중심으로 한 5회~9회 장기 미출수와 2끝-3끝을 중심으로 한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가 대립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의외로 두 장기 미출수들의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수 있는 데이터가 바로 이웃수. 이웃수는 1014회 기준 11개 번호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중 장기 미출수가 4개뿐입니다. 그리고 두 장기 미출수가 2:2 경합을 벌이고 있어 장기 미출수의 부진을 이끌 수도, 특정 장기 미출수들의 우위를 만들어 낼 여력도 있는 데이터입니다. 특히 이웃수는 1013회 추첨에서 3개 출현에 성공한 바 있으므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 1014회 장기 미출수 산정 방식
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003회 혹은 그 이전의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5회~9회 장기 미출수: 1004회~1008회 사이 출현이 마지막 당첨 번호 출현인 번호들


- 최장기 미출수

3번, 28번: 14회 연속 미출현



- 장기 미출 유의 구간

2번~10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5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2개)

13번~19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1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4개)

27번~33번(10회 이상 장기 미출수 3개 / 5회~9회 장기 미출수 3개)

로또리치 | 2022-05-03 09:32:11     조회수 | 68     추천수 | 0